이하정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이하정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하정이 딸 유담이의 일상을 담은 육아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15일 이하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2개월 유담이랑 엄마랑 돌 기념 드레스 투어 힐링 맛집 좋은 날 산책 육아 일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하정은 "유담이 돌 드레스 맞추러 피팅 하러 가는 길이다"라며 서초동에 있는 드레스 숍에 도착했다. 원하는 스타일이 있냐는 질문에 이하정은 "우리 유담이 예쁜 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담이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공주님 같은 자태를 뽐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유담이의 자태는 오늘도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이어 이하정도 드레스 피팅을 하며 아름다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이하정은 "유담이만 예쁘면 되고 저는 팔뚝만 가리면 된다"라고 말하며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이하정은 다양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모두 찰떡같이 소화하며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하정은 드레스의 어울리는 체형을 가졌다는 칭찬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날 이하정은 맛있는 밥을 먹고 유담이 시욱이와 함께 나무가 가득한 공원을 산책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했다.

해당 영상을 본 구독자들은 "태어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유담이가 돌이 됐다니. 축하합니다", "유담이 때문에 오늘도 심장 부서진다", "스트레스 받았는데 유담 공주 미모 보고 기분이 풀렸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고, 현재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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