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부부의 내기 낚시가 그려졌다.

16일 오후 tv조선에서 방송된 '아내의 맛' 102회에는 내기 낚시를 떠난 김세진♥진혜지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김세진은 낚시 장비를 정리했다. 김세진은 "낚시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김세진은 "던지는 걸 캐스팅이라고 한다. 포인트 앞에서 캐스팅을 해야 양식장급 몰이가 가능하다. 캐스팅이 되게 중요하다"고 말하며 연습을 했다.

이어 부부는 내기 낚시를 떠났다. 김세진은 "난 딸기 글루텐으로 미끼할래"라고 말했고, 아내 진혜지는 "나는 그냥 글루텐"이라고 말했다. 김세진은 "이쪽으로 오지마"라며 견제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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