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임보라가 스윙스와 결별설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모델 임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사 오고 피곤했는지 온몸이 땡땡.. 얼굴 너무 붉어지길래 어제오늘 집 오자마자 진정 크림 발라주고 부지런히 마사지 해주는중 덕분에 붓기도 가라앉고 붉은끼도 많이 내려갔다. 얼른 빠져라ㅜㅜ"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보라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결점 없는 꿀 피부를 뽐냈다. 임보라는 작은 얼굴과 큰 눈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보여줬다.
한편 임보라는 지난 8일 스윙스와 결별설에 휩싸이며 큰 화제를 모았고, 현재까지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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