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8)가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뽐냈다.

16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앞머리 컷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비키니를 입은 채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브리트니는 다이어트로 완성한 건강한 구릿빛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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