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정가은이 딸 소이의 귀여운 일상을 전했다.

지난 14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뜨자마자 지진이 났다고 식탁 밑으로 쏙!!! 뭔 꿈을 꾼건지ㅋㅋㅋ 요렇게 이쁜 녀석을 두고 일하러 가야하다니.. 가기 싫기도..빨리 가고 싶기도..ㅋㅋ두 가지 마음ㅋㅋ #주말육아 #워킹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가은의 딸 소이가 식탁 아래에 엎드려 숨어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깜찍한 소이의 행동에 네티즌들은 "귀엽다", "지진 대피 교육 잘 받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가은은 현재 대학교에서 시니어 모델 교수로 활동 중이며 JTBC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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