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 규현과 NCT 127 멤버 재현이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가수 예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성은 규현, 재현과 함께 눈부신 비주얼로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세 사람은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예성의 사진을 본 팬들은 "이렇게 예쁠 수 있냐", "셋 다 잘생겼다", "너무 귀여워"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예성이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 K.R.Y.는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When We Were Us)'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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