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4년 장수커플 류준열과 혜리의 데이트가 목격돼 화제다.
지난 19일 한 연예매체는 "지난 18일 서울 청담동 한 거리에서 류준열과 혜리가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류준열과 혜리는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뿐만 아니아 같은 날 다른 매체를 통해 혜리의 생일날 두 사람의 카페 데이트 근황도 전해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류준열과 혜리는 지난 2015년 방송됐던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 드라마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두 사람은 2017년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거듭났다.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게 된 셈.
열애를 공식 인정한 이후 류준열과 혜리는 목격담이나 서로에 대한 언급 없이 조용한 연애를 이어갔다. 때문에 결별설이 여러차례 불거지기도. 하지만 그럴 때마다 양측은 "잘 만나고 있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특히 지난해 11월 종영했던 tvN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종영 인터뷰에서 혜리는 류준열과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류준열, 혜리 커플은 잡음 없이 4년 동안 조용히 사랑을 키우면서 어느덧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 라인업에 오르게 됐다. 일과 사랑 모두 열심히 하고 인정받는 커플이 된 류준열과 혜리, 두 사람의 예쁜 연애에 네티즌들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류준열은 현재 최동훈 감독의 신작 영화 '외계인(가제)' 촬영 중이며, 혜리는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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