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편스토랑' 스페셜 MC로 세븐틴 도겸이 출격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영자가 우승 조력자 이혜정에게서 졸업했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도경완은 "오늘 편스토랑 스페셜한 MC를 모셨다. 도씨 집안의 자랑이다"라며 세븐틴의 도겸을 소개했다. 이어 11번째 메뉴 경쟁에 앞서 새로운 편셰프 한지혜가 등장했다. 결혼 한지 10년 됐다는 한지혜는 "요리를 많이 하고 있다"며 전라도 광주 출신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영자는 "정답이지"라며 한지혜를 반겼다.
11번째 대결 주제 '육우'가 공개됐다. 연트럴파크에 이영자가 찾아갔다. 이어 이영자는 우승 조력자 빅마마 이혜정에게 전화해 감사 인사를 건넸다. 그리고 이영자는 "어느정도 배워서 하산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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