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멤버들이 의문의 오프닝을 맞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런닝맨 플랫폼'으로 레이스를 진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8명의 멤버들은 1층에서 8층까지 한 층씩 배정됐다. 멤버들은 아직 서로를 만나지 못한 상태였다. 전소민은 양세찬에게 "나 오늘 치마 입었어. 나 오늘 예쁘다고"라고 외쳤고, 양세찬은 "그래, 잘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8층에 있던 송지효는 내려가는 버튼을 눌렀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코인과 큐카드를 발견했다. 송지효는 80코인 중 60코인을 가져갔다.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모여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sbs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