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은경이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18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은경은 사진과 함께 "오늘 동치미가 2012년 시작해서 400회를 맞았어요. 한 주도 쉼 없이 달려왔네요. 같이 웃어주고 울어주고 욕해주고 칭찬해주신 덕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제가 동치미 대표는 아니지만 고개 숙여 감사드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은경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최은경의 미소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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