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인스타그램
이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혜영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8일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어보자 지글지글"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섹시한 매력 가득한 구릿빛 피부를 뽐냈다. 이혜영은 빨간색부터 파란색까지 강렬한 원색을 모두 찰떡같이 소화하며 화려한 비주얼의 정점을 찍었다. 이혜영의 군살 없이 매끈한 쇄골 라인은 건강미의 정석을 보여줬고,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혜영은 1993년 그룹1730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다음해인 1994년 여성 듀오 ‘코코’를결성해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연기자로 변신해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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