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연주가 요가로 가꾼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21일 배우 하연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International Day of Yoga #세계요가의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연주는 비키니 상의에 레깅스를 입은 채 요가 운동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보디라인과 각선미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1987년생인 하연주는 2008년 MBC 드라마 ‘그 분이 오신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로열 패밀리’ ‘만돼먹은 영애씨’, ‘마이 시크릿 호텔’, 처용 2‘, ’행복을 주는 사람‘ ’왼손잡이 아내‘ 등에 출연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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