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미스코리아 이지안의 집순이 라이프가 공개됐다.

24일 오후에 방송 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이지안의 퍼펙트라이프가 그려졌다.

이지안은 목도리를 감고 아침에 일어나서 티비로 잠을 깨고 한식을 먹었다. 전문가들은 목에 목도리를 잡은 것을 보고 굿시그널을 눌렀다.

이어 이지안은 아침을 챙겨 먹고 잠시 잠을 청했다. 전문는 역류성 식도염이 발생될 수 있다고 주의를 줬다.

이지안과 권민중이 훌라후프로 운동에 나섰지만 허당미를 발산했다. 이어 허리 운동에 탁월한 점핑기를 가지고 왔다. 이지안은 골반 운동기구로 2주일에 한 번 100개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안은 권민중과 함께 먹을 밥을 준비했다. 북어 튀김부터 김치찌개 등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이지안은 북어 껍질 튀김을 권민중에게 권했다. 특히 이지안은 코코넛 오일을 선택해서 튀겨내며 건강을 생각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지안과 권민중은 식사와 술을 마신 뒤에 자몽을 먹었다. 류수영은 "칼로리가 거의 0이라고 들었다"고 했다. 이에 전문가는 비타민 c가 굉장히 풍부한 음식이다. 알코올 분해에 좋은 성분도 많이 들어 있다고 했다.

전문가는 과육 자체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되고 자몽 속껍질까지 먹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자몽에는 나린진을 성분이 가장 많이 들어있는 과일로 꼽힌다.

이어 전문가는 착한 지방은 갈색지방, 나쁜 지방은 백색지방으로 비유했다. 나린진 성분이 백색지방을 갈색지방으로 전환시키는 도움을 준다고 했다. 원리는 나린진이 지방을 태우는 ucp 단백질을 활성화 시키는 것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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