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색깔 있고 세련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아시아는 물 세계화를 목표로 최고점을 지향하고 있는 'T.O.P Girls'가 유닛 앨범을 공개한다.

'T.O.P Girls'는 멤버 '이안(IAN)'과 '민지(MINJI)'를 필두로 다재다능한 매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 그룹이다.

멤버 '이안'은 아역 시절부터 KBS TV 유치원 '파니파니'의 고정 출연으로 왕성한 활동을 시작한 재원으로 80년대 하이틴 스타, 소피 마르소를 떠오르게 하는 특유의 분위기를 안고 있다. 또 다른 멤버 '민지'는 한·중 아역 모델 대상 출신으로 여느 십대 특유의 당당하고 솔직한 성격을 지였으며 반짝거리는 눈이 매력이다.

이들이 준비하는 유닛(i&m) 앨범 '햇살이 눈부셔'는 일렉기타의 리프와 신디사이저의 사운드가 돋보이는 가운데, 리드미컬한 R&B Soul의 멜로디와 랩이 조화를 이루는 시티팝 스타일의 곡이다. '햇살이 화창한 어느 날 헤어진 연인을 우연히 마주치며 본인도 모르게 얼굴을 피하는 상황에 처한 아픈 마음'을 묘사한 청춘 드라마 스타일을 연상하게 만든다.

특히 이번 '햇살이 눈부셔'는 작곡가 '친절한 심술씨'와 프로듀서 서재하, 작사가 한준이 참여해 퍼펙트한 완성도를 예상하고 있다.

곡 작업에 참여한 프로듀서 '서재하'는 헬로비너스 ‘Romantic love’, 뉴이스트 ‘Not Over You’, 당신이 잠든 사이에 OST, 보좌관 OST, 첸의 ‘Rainfall’, 써니힐의 ‘두근두근’ 등 수많은 곡들을 작업하였으며, 작사가 '한준'은 윤미래, 뉴이스트, 벤, EXID 등 수많은 가수들과 함께 작업한 바 있다.

한편 'T.O.P Girls(티오피걸스)'의 소속사 스타컴 엔터테인먼트는 "오랜 기간 준비해온 걸그룹으로 완전체 데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룹의 완전체는 T.O.P Girls(티오피걸스) 만의 색깔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새로운 지평을 제시할 걸그룹으로 탄생할 것이다"며 활동 행보를 밝혔다.

완전체 또한 높은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발매되는 T.O.P Girls(티오피걸스)의 이안(IAN), 민지’(MINJI) 유닛(i&m) 앨범 ‘햇살이 눈부셔’ 는 오는 21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하여 공개한다.

사진제공 스타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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