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혜박이 리아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하는건 다 하고싶은 리아. 끝내, 너도 나도 물벼락 #날씨좋은 #시애틀 #강제물놀이 #리아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의 딸 리아가 정원에서 수도를 든 채 물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쫄딱 젖은 리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혜박은 지난 2008년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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