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AB6IX 멤버 박우진이 훈훈한 비주얼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4일 가수 박우진은 AB6IX 공식 인스타그램에 "Long time no see~ 에비뉴 벌써 벌써 400일이네요~~ 우리 모두 항상 아프지 말고! 건강하기~ 항상 고마운 거 알죠?"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우진은 푸른색 머리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천상 아이돌 자태를 뽐냈다. 박우진은 은은한 미소부터 입술을 내미는 표정을 지으며 귀엽고 깜찍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한편 박우진이 속한 그룹 AB6IX는 오는 29일 두 번째 EP 'ⅥVID'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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