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린이 셀카를 통해 남편 이수가 반한 미모를 뽐냈다.
26일 가수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심해서 만든 올해 첫 브이로그. 올 여름엔 새 노래를 들려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실내에서 카메라를 이용해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린은 예쁜 헤어스타일과 청순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린은 2001년 1집 앨범 ‘My First Confession’로 데뷔했고 동료 가수 이수와 지난 2014년 9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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