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유승옥이 외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오후 유승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오는 오늘 ,하오니언니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옥은 카페 야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흰티에 청바지만을 입었을 뿐인데도 압도적인 아우라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소멸할 것처럼 작은 유승옥의 얼굴이 몸매 못지않게 인상적이다.
한편 유승옥은 2013년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후, 2014년 1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아시아계 최초로 TOP5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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