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혼성그룹 쿨 멤버 유리가 미국 LA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전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속 유리는 검은색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다. 그녀의 구릿빛 피부와 어우러져 한층 물오른 세련미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 미국 LA에서의 일상을 행복하게 보내고 있음이 느껴진다.
한편 쿨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사재석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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