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지소연이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오후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먼지쌓이고 #책냄새가득한곳 #여기서 #하루종일도놀수있는데 #하루가46시간이었으면좋겠다 #시간이너무빠르게지나가요"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도서관으로 보이는 곳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소연의 단아한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환한 미소가 우아한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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