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사상 최초 이색 발레리노가 탄생했다.
29일 오후에 방송 된 jtbc '위대한 배태랑' 에서는 아저씨들의 특별한 다이어트 도전기가 그려졌다.
김용만, 정형돈, 현주엽이 발레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셋은 몸무게와 배둘레를 쟨 뒤에 발레를 배우기에 나섰다.
유회웅 발레리노는 테스트를 먼저 하자며 유연성을 측정했다. 하지만 김용만, 정형돈, 현주엽은 유연하지 못한 몸으로 겨우 손끝과 발끝을 닿는 모습을 보였다.
195cm의 현주엽은 갑자기 쥐가 난다며 아파하다가, 유 발레리노가 도움을 주니, 발끝에 터치를 쉽게 해서 가장 유연한 몸을 가진 것으로 판명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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