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영화 '드림'을 촬영 중인 배우 박서준, 아이유, 이현우가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팀에 커피차를 서포트했다.

24일 tvN 드라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박서준, 아이유, 이현우 드림팀의 커피차 서포트. 덕분에 맛있고 재밌게 찍는 중인 '사이코지만 괜찮아' #김수현 #서예지 #오정세 #박규영"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드림' 팀이 '사이코지만 괜찮아' 팀에 보낸 커피차가 담겨 있다. 김수현의 사진과 함께 "박서준, 아이유, 이현우 드림"이라는 글귀가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김수현의 경우 아이유와 드라마 '드림하이'와 '프로듀사'를 찍으며 인연을 쌓았고 최근에는 아이유 주연의 tvN '호텔 델루나' 최종회에 특별 출연하기도 했다. 이현우와는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 함께 출연했으며, 박서준과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 역시 최근 '드림'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며 의리를 과시한 바 있다.

한편 김수현은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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