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인스타그램
안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안선영이 꾸준한 운동으로 자기 관리를 하는 가운데, 옷발 잘 받는 55kg 몸무게를 공개했다.

지난 24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이어트 후 몸무게를 인증했다. 안선영은 체중계 위에 올라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체중계는 54.2kg를 가리키고 있었다. 안선영은 사진과 함께 "2kg 빠졌다. 주말에 단백질 보충이 부실했나 보다"라고 글을 남겼다.

안선영은 SNS를 통해 꾸준한 운동 및 자기관리를 보여준 인물. 같은 날 안선영은 일상 사진 및 근황 사진을 게재하며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안선영은 사진과 함께 "바빠서 머리도 또 못감고 청학동 머리하고 뛰쳐나왔는데, 안 본 사이 이뻐졌다고 친구들이 칭찬해줘서 기부니가 좋아요 흐흐"라고 말했다.

이어 "주말마다 가평 댕기느라 시컴댕이라 어울리는 화장품도 없고 민낯에 마스크 쓰고 다니는데, 확실히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 패션의 마무리는 몸매라며 요래요래 우겨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또 안선영은 "굶어서 무작정 빼서 50키로도 안 나가던 처녀적보다 55키로 나가는 지금이 훨씬 옷발은 좋아졌지요? 절대 무작정 굶지 마시고 꼭 건강한 식단, 고단백 저탄수 야채 많이로 듬뿍 챙겨드시면서 운동과 함께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래요"라고 조언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마른 느낌보다 탄탄하게 마른 느낌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탄탄하게 잡힌 몸매와 헐렁한 원피스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안선영의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단으로 몸매를 가꾼 안선영의 모습에 대중들도 놀랐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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