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윤지가 두 딸의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닝뽀#굿모닝강아지들#장마시작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의 첫째 딸 라니가 동생에서 조심스레 뽀뽀를 해주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랑스러운 두 아이의 자태가 랜선 이모, 삼촌들을 미소짓게 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4월 둘째를 득녀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6월 말 방송예정인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3주년 특집에 남편 정한울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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