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맛남의광장' 캡처
SBS '맛남의광장'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백종원과 김희철이 철원 파프리카 농가를 방문했다.

25일 오후에 방송 된 SBS '맛남의광장'에서는 파프리카 농가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파프리카 농가에는 상큼한 철원 파프리카들이 즐비했다. 백종원도 파프리카 농사는 처음 본다고 언급했다. 파프리카는 초록색이었다가 익으면 노랗게 빨갛게 변한다고 했다.

파프리카 농민은 노란종자와 빨간 종자의 씨앗은 다르다고 했다. 이어 그는 "5kg한 박스에 15만원을 했던 파프리카가 4천원 정도 수준이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파프리카는 대부분 수출이기 때문에, 수출길이 막힌 지금 내수에서만 판매가 돼 낮은 가격으로 나갈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농민은 모두가 비슷한 수확시기이기 때문에 더 큰 고민에 빠졌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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