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헨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가수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rning ! .... 그냥 굿모닝.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헨리는 상체를 노출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훈훈한 비주얼로 내추럴한 매력을 더하며 단단한 몸매를 과시하는 헨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헨리는 홍콩인 아버지와 대만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캐나다 국적을 가졌다. 현재 JTBC '비긴어게인 코리아', MBC '나 혼자 산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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