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추사랑이 추성훈을 닮은 남다른 격투기 실력을 뽐냈다.
30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의 스파링지도 #아침부터아빠의배에펀치하고 있으면 #본격적으로스파링연습하게 #격투딸 #조금소질일지도 #세세한지도아빠 #빨리펀치하고자참을성사랑 ?? #2명이지켜보는발츠 #끝난후피곤 밧 타리 #아빠도땀투성이 #수고"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사랑이는 파워풀한 펀치와 진지하게 운동이 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랑이는 몰라보게 훌쩍 성장한 자태를 뽐내며 팬들로 하여금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앞서 추성훈, 야노시호, 사랑이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사랑이는 아빠에게 애교를 부리고, 바나나를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많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한편 현재 추성훈, 야노 시호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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