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새롬이 화장품 사장의 고단한 삶을 전했다.
지난 25일 오후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영상을 남친들이 싫어합니다. #여느화장품사장의삶"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새롬은 립스틱 색상을 비교하기 위해 왼쪽과 오른쪽에 각기 다른 색상을 바른 모습. 한쪽씩 비교하던 김새롬은 웃음을 참지 못한다. 김새롬의 환한 미소에 팬들의 미모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데뷔,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다. 현재는 유튜브에서 개인채널을 운영하며 팬들에게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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