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미라 아들의 귀여운 비주얼이 공개됐다.
25일 배우 양미라의 남편 정신욱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람들이왜...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사진만 올리는지 알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 부부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새근새근 잠든 아기의 인자한 미소가 사랑스러워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웨딩마치를 올린 뒤 지난해 11월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지난 4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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