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블루의 '다운타운 베이비'가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26일 블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is is just crazy. 몇분만에.. 재입고를 회사랑 ill talk about it thank you so much 애브리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판매 사이트에 올라온 블루의 바이닐과 음반이 품절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블루 측은 최근 이효리의 언급으로 역주행 열풍의 중심에 선 '다운타운 베이비'의 바이닐과 음반 한정 판매를 이날 오후부터 시작했는데, 판매를 시작한 직후 실물 앨범이 순식간에 품절됐던 것. 이 같은 뜨거운 인기에 블루 또한 감사를 표하며 재입고를 논의해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블루의 '다운타운 베이비'는 지난 2017년 발표됐다. 최근 혼성그룹 '싹쓰리'에서 린다G로 활동 중인 이효리가 언급해 3년 만에 역주행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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