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남승민이 수학 공부가 어렵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남승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엄마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공부하던 남승민은 노래를 불러달라는 이모팬의 요청으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맛깔나게 노래를 마친 남승민은 다시 공부를 했다.
수학공부 중이었는데 30문항 중 10문항밖에 풀지 못했다. 남승민은 "풀다가 20번부터 막히더라"라고 밝혔다. 남승민은 수학이 가장 어렵다고 했다.
그러면서 "중학교 때까지는 중상위권이었는데 고등학교 가면서 수업을 계속 못듣고 공부할 시간이 없어졌다"며 "창피한 말이지만 수학의 경우 7등급까지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전문가는 "버릴 건 버리고 취할 건 취해야 한다"라며 "수학을 조금 내려놓고 국어, 영어에 집중해라"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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