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라비가 뛰어난 뜀틀 실력을 선보였다.
28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영월 여름맞이 체력 증진 프로젝트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복탕을 걸고 펼친 진국체전 뜀틀에 도전했다. 처음에는 멤버들도 다 잘했지만 멤버들이 차례로 탈락하고 결승이 펼쳐졌다.
라비와 김선호가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2m 10cm에 이르는 뜀틀을 보며 멤버들은 놀라워 했다. 먼저 김선호가 자신 있게 도전했다. 하지만 중요부위가 뜀틀에 충돌하고 말았다.
이어 3라운드로 뜀틀에 앉아서 3초를 버티는 종목에 도전했다. 이에 김선호는 2m 20cm에서 뜀틀 앉기에 실패하며 "너무 무섭다"고 했다. 이어 라비가 도전했다.
라비는 엄청난 점프력으로 뛰어오르며 2m 20cm의 뜀틀 넘기에 성공했다.
최종결과 연정훈, 딘딘, 라비가 레전드 보양식 구복탕을 맛볼 수 있게 됐다. 구복탕은 오골계를 비롯해 꽃게, 문어, 전복 등 각종 해물이 들어간 탕요리였다.
이를 본 딘딘은 “우리 푸드팀 대박인 것 같다”고 감탄했다. 이에 “멤버들이 궁금해하던 푸드팀 선생님이 계신다”라고 말하자 딘딘은 “위인이 저분이셨구나”라며 “혹시 레스토랑 하시냐, 가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구복탕을 맛 본 딘딘, 연정훈, 라비는 감탄을 했고 멤버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며 김선호는 "내가 이걸 놓쳤다니"라고 아쉬워 했다.
또 찬스에 성공한 문세윤은 오골계를 먹기 시작했다. 문세윤은 오골계를 한 입 먹자마자 "토종닭보다 좀 더 탄력 있고 진짜 맛있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