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빈우가 가족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29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엄청오니 어제 날좋았던날 갔던 서울랜드가 생각나네요 아이들과 산책할겸 간 곳이었는데 율이가 놀이기구도 잘타주고 해서 새삼 또 아이들이 부쩍 컸다 느꼈던 #어제 어젯밤 남편도 나도 너~~~~무 피곤해서 남편과 별말이 없었는데 오늘아침 우리는 어제 너~~~~무 행복했었다며 어제를 곱씹었던 ♥이렇게 또 우리는 #추억하나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자신의 남편과 함께 아이들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빈우는 마스크를 쓰고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에 철저히 나선 모습. 화기애애한 가족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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