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오나라와 김혜준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배우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반짝반짝 지혜 #오나라 #초롱초롱 빛나 #김혜준 고등학교때 그리고 처음 색연필 잡아봤네요. #대기시간 알차게보내기 #mbc수목드라마 #십시일반"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상큼한 색감의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자신의 캐릭터가 그려진 그림을 들고 있다. 그 옆에서 김혜준 역시 자신을 닮은 캐릭터 그림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오나라와 김혜준은 오는 7월 15일 첫 방송되는 MBC 드라마 '십시일반'에서 모녀 관계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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