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소미가 딸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후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쉐프 로아저씨ㅋㅋㅋㅋㅋ로오댕이 오랜만이햐 안본사이에..키가.. 헐..옴총컸네요..역시 아가들은 쑥쑥 크네유 부럽다..로댕이는 투명코와 장트러블.. 약타러 병원가쟈 간김에 귀지뺐지요..시원한지.. 침 줄줄..너무욱곀ㅋㅋㅋㅋㅋㅋ 코~ 자기전에 #거품목욕 .. 엄마는 너 놀고 나간 곳에 다시 입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오맙다 내일은 이모 삼춍들이 선물해주신 옷 입어보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소미의 딸 근황이 담겨 있다. 셰프복을 입고 세상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는가 하면 거품목요을 즐기며 환하게 입고 있어 랜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안소미는 '개그콘서트' 외에 최근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남편, 딸과 동반 출연했다. 안소미는 지난 2018년 4월에 비연예인 김우혁과 결혼해 지난해 9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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