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뽕숭아학당' 캡처
TV조선'뽕숭아학당'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민호, 영탁, 찬원, 영웅이 연기에 도전했다.

1일 오후에 방송 된 TV조선'뽕숭아학당'에서는 찬원이 연기 꿈나무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뽕숭아학당에 민호, 영탁, 찬원, 영웅이 연기에 도전했다. 민호 영탁이 선비 역할을 충실히 끝내고 이어 찬원과 영웅이 연기를 준비했다. 찬원은 무한반복하며 틀리지 않도록 애를 썼다.

붐은 찬원과 영웅의 매니저가 되어 현장 사람들에게 인사를 했다. 찬원은 "아까처럼 NG날까봐 걱정이 된다"고 했다. 이에 촬영 감독님은 "20번 하면 때릴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찬원은 감독에게 구멍이라고 구박을 받았다.

찬원은 아까보다 훨씬 더 안정적인 연기를 선 보였다. 감독은 "아까보다 많이 늘었다"며 칭찬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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