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포피엘 인스타
에바 포피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에바 포피엘이 운동 고충을 털어 놨다.

1일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이제 월요일부터 식단 시작해요. 요즘 식욕 조절이 안돼서 불안합니다. 잘 할 수 있겠지? 잘 할수 있을 거야. 응원 부탁드려요. 이제 막창 못 먹는 게 너무 슬프지만 끝나고 꼭 먹으러 갈거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S라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레저스포츠 강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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