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몸무게 인증샷을 찍었다.
6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몬 디톡스 일주일 해서 대략 3kg 안되게 뺐네요. 다이어트 너무 힘들다. 56까지 가즈아..내일은 광고 촬영 끝나고 치팅데이. 벌써 메뉴 고르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체중계 위에서 몸무게를 재고 있는 모습. 그녀는 일주일 만에 3키로를 감량해 현재 58.8kg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은지는 2세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1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린브랜딩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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