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신민철과 어제(5일) 결혼식을 무사히 올린 가운데 결혼식 본식 사진이 공개돼 축하를 받고 있다.
6일 혜림의 소속사 르 엔터테인먼트는 우혜림과 신민철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우혜림은 지난 5일 서울 모처에서 신민철과 결혼식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채 결혼식 본식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들이 담겨 있다.선남선녀 커플다운 우아함이 돋보인다.
우혜림과 신민철은 지난 2013년 처음 만나 7년간 열애 끝에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최근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해 커플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원더걸스 멤버 중에서는 선예에 이어 두 번째로 유부녀가 된 우혜림이었지만 그를 향한 축하는 쏟아졌다. 혜림의 호감 이미지와 사랑에 솔직한 모습까지 방송을 통해 공개됐기에 더욱 응원이 가득했던 것.
지난 5일 결혼식에는 원더걸스 멤버들을 비롯해 트와이스, 제이미 등 스타 하객들이 참석해 축하를 건넸다. 특히 핫펠트는 결혼을 축하하는 말을 전하다 눈시울을 붉히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많은 스타들의 축하 속 행복하게 결혼식을 올린 우혜림, 신민철 부부. 새로운 시작에 나선 이들이 인생 2막에서 보다 행복하고 단란한 생활을 꾸리기를 응원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르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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