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진재영이 제주 일상을 전했다.
6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바쁜 한주가될것같아요. 이번 한 주도 무엇이든 열심히. 씩씩하게 월요팅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차에 타고 사이드 미러와 함께 그림같은 풍경을 담으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의 진재영이 인상적이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2017년부터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그는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며 패션 사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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