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 ‘밥은 먹고 다니냐?’
SBS Plus : ‘밥은 먹고 다니냐?’

[헤럴드POP=최하늘 기자]함소원이 남편과의 연애사를 고백했다.

6일 방송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함소원이 중국에서 남편과 만나게 됐던 일화를 공개했다.

함소원은 잠깐 있으려던 당초 계획과 달리 중국에서 10년의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어느 정도 인기가 많았냐는 말에 “행사만 만 번 했다”면서 중국이 넓기 때문에 한 지역을 돌고 다른 지역을 방문하는 식이라고 말했다. 함소원은 “이름 석 자 알리는 게 대단한 거다 옛날의 유덕화가 지금의 유덕화가 똑같다 인기가 오래 간다”라면서 한 번 이름을 알리기가 어렵지만 인기는 끝까지 간다고 말하면서 “지금 클럽에 가도 알아 보더라”라며 자신의 인기를 밝혔다.

함소원은 인생의 터닝포인트인 결혼에 대해 이야기 했다. 함소원은 중국에서 남자친구를 사귀었다고 말하면서도 “신기한 게 결혼 할 것 같으면서도 결혼이 안 되더라”라면서 결혼을 하고 싶은데 결혼을 하지 못하니 안달이 났었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이 번에 걸리기만 해봐라 라는 마음이었다”면서 인연을 만나기가 힘들었다고 말했다.

결혼을 하고 싶었냐는 질문에 “결혼해서 아이를 너무 갖고 싶었다”며 난자를 냉동할 정도로 아이가 너무 갖고 싶었다는 비밀을 밝히기도 했다. 함소원은 난자 냉동을 시도하면서 남자를 만나기를 기다렸다면서 “헤어진 연인과 추억이 힘들어서 광저우 쪽으로 이사를 했는데 이사 하고 일주일 만에 남편이 나타났다”며 남편과의 운명적 만남을 소개했다. 남편이 자신에게 직진으로 돌진했다면서 “지금보다 더 아이돌 같았다 너무 멋있었다 그 비주얼을 어떻게 거부할 수 있었겠냐”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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