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시아 인스타그램
사진=정시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시아가 '거짓말의 거짓말'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배우 정시아는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막촬을 앞두고...따뜻한 우리가족? 6개월 동안 저의 엄마,아빠 그리고 오빠여서 정말 행복했습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김지은작가님 #딘딘 님 #잘먹었습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정시아는 채널A 새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 촬영현장에 마련된 커피차 앞에서 연정훈, 임예진 등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이들은 실제 가족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형성,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거짓말의 거짓말'은 오는 9월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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