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신재하가 이종석이 선물한 커피차를 인증했다.

10일 배우 신재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꾼♥"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재하와 한예리가 이종석이 선물한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더운 날 드라마 촬영에 몰두 중인 두 사람을 응원하기 위해 이종석은 커피차를 선물하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특히 이종석은 한예리에게는 "누나 보고 싶어요! 화이팅!"이라고 응원했고, 신재하에게는 "형 한 달 월급 털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재하와 한예리는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 출연 중이다. 지난해 3월 입대한 이종석은 십자인대 파열로 인해 4급 보충역 판정을 받고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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