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류현경이 고아성 관련 책을 읽은 소감을 밝혔다.
배우 류현경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사실 연기에 대해 영화에 대해 쓴 글이나 이야기를 못읽고 못보겠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하지만 #넥스트액터고아성 은 정말 너무나 아름답고 공감되는 글과 이야기가 있었어요. 솔직하고 진솔한..저도 아역배우 출신이지만 저보다 훨씬 많은 감정과 마음을 가지고 연기한 #고아성 배우님께 감사와 존경 찬사를 보냅니다. 또 이렇게 배웁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류현경은 "책을 읽는 내내 너무 행복하고 좋았어요. 영화를 보는 것처럼..#넥스트액터박정민 도 읽어보고 싶네여. 많은 분께 선물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너무나 자랑스러운 밤입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넥스트액터고아성' 책을 들고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류현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류현경, 고아성의 돈독한 우정이 보기 좋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류현경은 현재 영화 '아이'(가제)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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