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빅톤 멤버 한승우가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빅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셀카 깜짝 공개 기다리고 기다린 승세숩의 자작곡 무대♥♥ 심장 단디 잡고 7월 12일에 만나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한승우는 파란색 옷과 모자를 착용하고 청량미 넘치는 비주얼을 뽐냈다. 한승우는 결점 하나 없이 새하얀 피부와 쌍꺼풀 없는 매력적인 눈매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팬들의 그의 훈훈한 비주얼에 감탄했다.
한편 오는 8월 데뷔 4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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