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민정이 아들 우찬의 600일을 축하했다.
11일 배우 조현재의 아내이자 프로골퍼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우찬이의 #600일 축하해 #건강하게만자라다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고깔모자를 쓰고 케이크를 앞에 둔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빼닮은 듯 깜직한 비주얼이 사랑스러워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현재 박민정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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