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자가격리 중 근황을 전했다.
11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없이도 다들 즐토하구 있겠지...? #격리중 #서동주 #샌프란시스코이방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화려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서정희의 딸 서동주는 최근 에세이 '샌프란시스코 이방인'을 발간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입국해 현재 자가격리 중이며 이후 자신의 신작 에세이를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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