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울촌놈' 캡처
tvN '서울촌놈'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장혁, 이시언, 사이먼도미닉의 추억이 가득한 부산을 찾았다.

12일 오후에 방송 된 tvN '서울촌놈'에서는 장혁, 이승기, 차태현, 이시언, 사이먼도미닉의 부산나드리가 그려졌다.

장혁이 단골 부산 돼지국밥집을 찾아 단골집 국밥을 찾아내기로 했다. 하지만 결과는 가장 먼저 아니라고 제외했던 것이 단골집 것이었다. 사장님은 "우리 집은 조미료를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장혁이 단골집 국밥이라고 선택한 것은 라면사골곰탕과 신설농탕이라 웃음을 자아냈다. 사이먼도미닉과 이승기가 정답을 맞췄다.

장혁, 이승기, 차태현, 이시언, 사이먼도미닉은 태종대에 갔다. 파라솔 아래서 다섯명은 소라, 회 등을 먹었다. 사이먼도미닉은 "난 소라만 먹을줄 아는데, 소라를 다 먹으면 어떡하냐"고 말했다.

사이먼은 초장에 양파를 찍어먹고, 해삼을 먹었다. 사이먼은 "왜 해삼을 먹느냐, 이게 맛있느냐"고 놀라워했다. 이어 장혁은 국밥을 맞추지 못해 아침을 못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섯남자는 영도에 있는 카페 옥상으로 이동해 영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했다. 다섯남자는 카메라에 자신들의 예쁜 모습을 담았다.

영도는 드라마 '피아노'의 배경이 되었던 곳이다. 로컬에게 영도는 어두운 도시였지만, 굉장히 많은 변화가 된 곳이라고 입을 모았다.

사이먼도미닉은 고향을 배경으로 음악을 만들었고, 투팍 사장님이 공연은 할 수 있게 도와줬기 때문에 래퍼가 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사이먼도미닉은 똥다리 밑에서 공연을 했다며, 그때를 주제로 쓴 노래를 불렀다. 사이먼에게 가장 중요한 순간이었다고 했다.

이어 장혁도 배우이기 전에 가수 tj로 활동하던 시기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국내 최초 ASMR이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차태현의 대표곡 'I love you'으로 떼창을 했다.

이어 이승기의 노래 '제발'을 함께 부르며 즐거운 이동 시간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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