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성주, 먹방 유튜버 입짧은 햇님과 김풍작가 극찬했다.
1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배달해서 먹힐까'에서는 마지막 영업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샘킴, 안정환, 윤두준, 정세운은 마지막 영업에 돌입했고 특별 배슐러로 김성주가 등장했다. 김성주는 볼로네제를 먹으며 샘킴의 요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볼로네제를 만든사람은 안정환이었다. 김성주가 "볼로네제가 맛있었다"며 "역시 샘킴이다"고 하자 샘킴은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고 안정환도 웃음을 터트렸다. 김성주는 볼로네제를 별 두 개로 평가했다. 김성주의 별 2개를 포함, 총 별 16개를 획득한 멤버들은 한우세트를 선물로 받게 됐다.
이어 특별 배슐러로 입짧은 햇님과 김풍작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입짧은 햇님은 '아이 엠 샘'의 전 메뉴를 맛봤다. 햇님은 포모도로 파스타부터 피자까지 평가하기 위해 먹방을 시작했다.
입짧은 햇님은 메뉴를 맛 본 뒤 "정말 맛있고 고급지다"며 "사먹을 것 같다"고 극찬했다. 피자끝을 원래 버린다는 입짧은 햇님은 "원래 버리려고 했는데 너무 맛있다"고 전했다.
이어 오전 영업을 끝내고 점심시간이 되자 김풍 자각가 등장했다. 김풍 작가는 "어제도 시켜먹었다"며 "피자가 진짜 맛있더라"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김풍 작가는 "내가 여기서 탐나는 게 화덕과 두준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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