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탐희가 두 자녀들을 향한 애정을 자랑했다.
13일 오후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만 껌벅거려도, 웃어만 줘도, 날 먹고 잘만 자줘도 고맙고 예쁜 아기..우리 완주남매 어릴 때 생각나면서, 매일 저녁 잔소리 랩하는 내가 떠올라 급반성반성 (근데 이건.. 애들 없을때만 생기는 감정??ㅋㅋ보면 또..) 우리 애들도 이렇게 작을 때부터 이쁜짓 열일했는데..너넨 고대론데 엄마가 변한거 같지? 뛰는거도 안뛰는것도 아니고 애매하게 같이 경보하느라 애쓰는 내 보물들..사춘기만 오지말아줘 #내갱년기도만만치않을거거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탐희는 지인의 아기를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자신의 아들, 딸이 어렸을 때를 회상하고 있는 모습. 박탐희의 우월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박탐희는 지난 2008년 6월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2010년 6월 첫 아들을 출산한 박탐희는 2014년 10월 딸 주하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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